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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원 소녀의 티스토리 블로그

배디슨의 시간여행 만화를 보면 프라하 천문시계 그림이 나오는데 동양에서 만든 시계하고는 많이 다를지도 모른다. 21세기 후반이 어떻게 전개 되는지 알려면 국제사회에 관련된 프로그램을 보는것이 필요하다.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기동전대 아이언사가, 카운터사이드, 쿠키런킹덤, 스타시드 아스니아 트리거, 블루아카이브. 에코칼립스 진홍의 서약, 벽람항로, 명일방주, 젠레스 존 제로, 소녀전선2 망명에서 방법을 찾으려고 노력을 하겠지만 무엇이 맞을지는 모르겠다. 게임, 영화, 만화책으로 그런 상황을 이해할 수 밖에 없을지도 모르겠다. 명조 워더링 웨이브, 붕괴 스타레일 등 여러가지가 필요할 수도 있다. 타워오브판타지 라던지.... 넥슨 퍼스트디센던트나 슈퍼바이브는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다. 느낌상 그럴뿐. 뭐가..

미래학자가 생각했을때는 미래학 지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미래학자가 남들보다 한발먼저 미래를 품으라는 이유는 그거였다. 아직은 시간이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유효하다고는 할 수 없다. 한반도 주변 긴박한 정세와 제2의 외환위기를 빨리 읽어야만 한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연신내문고, 알라딘 중고서점, 반디앤루니스에서 경제/경영, IT/트렌드 전망서를 남들보다 빨리 읽으라고 했다.

배디슨의 시간여행 절판된 서적이 있었다. EBS에서 그 애니메이션을 방영했었다. 그 애니메이션을 몇년전에 봤더니 시공간을 왜곡시키는 세력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그 만화책에는 시간이 흘러 마음껏 우주여행을 하는 시대가 나왔기로 안다. 태양계 행성 화성때문에 전쟁이 날까?

디지털 노마드 즉 디지털 유목민으로 살고 있을텐데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기독교인 미래학자 최윤식 최현식 목사. 그 시대에서 시간과 노력을 자기계발에 쏟아붓기로 했었다.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조직 그들은 뭐가 두려워서 그러는걸까? 그들한테 내 자신이 위험한 존재였던걸까? 지금 시대에서 취미생활로 혼자 미래계획을 혼자서 다 끝내기로 했었다. 디지털 유목민은 정보통신 기술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시간 공간에 제약을 전혀 받지 않는다.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 기독교인 미래학자 최윤식 최현식 목사 미래보고서대로 혼자 해주겠다고 그랬으니까. 남들은 전혀 그런거 모른다. 인공지능 시대에서 유난히 자기 자신만 바쁘게 산다. 지구의 마지막 지질시대에서 포스트휴먼으로 살고 있었던 내 자신이 제일 만만한가. 동영상을 봤는..
미래계획을 몇년전부터 내 자신보고 다 해달라고? 언론은 그런거 모르겠지만 밴드웨건 효과를 노린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고도의 음모론을 내세워서 자신 보고 다 해달라는건가? 자신은 이미 제3차 세계대전을 부모로부터 이미 들었다. 그들이 너무 눈앞의 이익을 챙기느라 바빠서 그러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미래학자 최윤식 목사가 그러는데 CBDC가 은행에서 발행되면 모든것이 통제된다고 그러는데. 의식기술 때문에 내 자신을 두고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기동전대 아이언사가, 카운터사이드, 쿠키런킹덤 하다 직장온것 같은데 배디슨의 시간여행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다. 요즘 EBS 내부가 왜 그러는지 알 수는 없고 요즘 잘나가는 프로그램이 펭수가 나오는 자이언트 펭TV였던가?..

한국교육방송국에서 하는 배디슨의 시간여행 서적을 몇년전에 샀었기로 안다. 배디슨의 시간여행 절판된 서적 2권까지 있다. 도서관에서 이미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을 보았었다. 그 만화에는 악당 돈워리일당이 나오기로 안다.

2025년 3월 23일 트럼플린 위에서 혼자 뛰었다. 어쩌다 가끔은 제2 강화대교에서 트라이더 탔었던듯. 마이크로 킥보드도 있었던듯. 두발 자전거 타는것이 무서워서 보조바퀴를 아직 달고 타는 걸까? 미래학자 몇명은 차세대한테만 대담한 미래를 제안하는지. 집에 드론이 있는데 아직까지 안했을까? 몇년전에 아카데미과학 무선조종 비행기를 가지고 놀았을려나? 몇년전에 장난감 자동차를 리모컨으로 조종했는지도. 동영상을 봤는데 어떤 동영상이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태양계 행성 목성과 토성의 대결.... 2012년에 여수엑스포에 갔는지도 모른다. 그때 아버지쪽의 할머니가 쓰려지셨었다.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외가와 친가 몇명이 돌아가셨지. 여수엑스포가 그런건지도 몰랐다. 요즘 나오는 뉴스는 믿기힘들고. 낡은것보다는 새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