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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차원 소녀의 티스토리 블로그
미래계획을 몇년전부터 내 자신보고 다 해달라고? 언론은 그런거 모르겠지만 밴드웨건 효과를 노린 일루미나티 프리메이슨 고도의 음모론을 내세워서 자신 보고 다 해달라는건가? 자신은 이미 제3차 세계대전을 부모로부터 이미 들었다. 그들이 너무 눈앞의 이익을 챙기느라 바빠서 그러는것은 아닌지 모르겠다. 미래학자 최윤식 목사가 그러는데 CBDC가 은행에서 발행되면 모든것이 통제된다고 그러는데. 의식기술 때문에 내 자신을 두고 실험대상으로 삼고 있는지 모르겠다. 집에서 소녀전선, 뉴럴 클라우드, 기동전대 아이언사가, 카운터사이드, 쿠키런킹덤 하다 직장온것 같은데 배디슨의 시간여행 애니메이션을 본 적이 있다. 요즘 EBS 내부가 왜 그러는지 알 수는 없고 요즘 잘나가는 프로그램이 펭수가 나오는 자이언트 펭TV였던가?..

한국교육방송국에서 하는 배디슨의 시간여행 서적을 몇년전에 샀었기로 안다. 배디슨의 시간여행 절판된 서적 2권까지 있다. 도서관에서 이미 설민석의 통일 대모험을 보았었다. 그 만화에는 악당 돈워리일당이 나오기로 안다.

2025년 3월 23일 트럼플린 위에서 혼자 뛰었다. 어쩌다 가끔은 제2 강화대교에서 트라이더 탔었던듯. 마이크로 킥보드도 있었던듯. 두발 자전거 타는것이 무서워서 보조바퀴를 아직 달고 타는 걸까? 미래학자 몇명은 차세대한테만 대담한 미래를 제안하는지. 집에 드론이 있는데 아직까지 안했을까? 몇년전에 아카데미과학 무선조종 비행기를 가지고 놀았을려나? 몇년전에 장난감 자동차를 리모컨으로 조종했는지도. 동영상을 봤는데 어떤 동영상이였는지 알 수는 없지만 태양계 행성 목성과 토성의 대결.... 2012년에 여수엑스포에 갔는지도 모른다. 그때 아버지쪽의 할머니가 쓰려지셨었다. 가족 구성원들 중에서 외가와 친가 몇명이 돌아가셨지. 여수엑스포가 그런건지도 몰랐다. 요즘 나오는 뉴스는 믿기힘들고. 낡은것보다는 새로운..